몽골에 전해진 우리가족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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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nwon 댓글 0건 조회 671회 작성일 19-07-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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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비영리단체 만원의 행복 봉사단은 7월11일부터 시작되는 나담축제 개막식장에 "만원의 행복"회원 17명이 초대되어 몽골 수도 울란바트로에서 1000여km떨어진 하트갈지역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원주민과의 봉사 이외도 해외봉사 회원들의 추억도 진행하였다.
해외봉사로 도착한 장소는 몽골-흡수굴-하트갈마을로 나담축제 개막식에 맞추어 도착하였다.
해외봉사 참가자는 가족사진 촬영팀, 페이스페인팅, 행운의손매듭팀, 비누공예등으로 다양한 재주를 가진 각팀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7일부터 몽골에 도착하여 몽골지역문화, 역사박물관, 미니고비사막등을 둘러보고 현지상황과 하트갈의장님과 축제관계자 만남도 진행하며 만찬에 초대받아 목초에서 방목한 양고기대접을 받았으며 지역을 찾아주어 감사하다는 인사에 “만원의 행복”에서는 안산시에서 준비하여 가지고간 안산시기념우표, 김희정수제비누, 한국특산품(막걸리)등을 전달하고 단체사진을 촬영 하였다. 이어 몽골전통문화 체험 및 취침을 현지 원주민 게르 숙박 체험으로 하루 숙박을 진행하였다. 6개의 게르로 현지 주민가족과 함께하는 숙박에는 화장실, 세수등, 많은 불편이 따랐지만 그들의 문화 속에 깊이 들어가 체험하는 시간은 어디서 느껴보지 못한 감동 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아침에는 그들에게 아이비교복 배윤조 대표께서 제공해준 체육복을 그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쉬운 인사를 뒤로 하고 나담축제가 진행되는 하트갈행사장으로 출발하였다. 관계자의 인솔로 부스가 차려진 행사장에서 현지주민들에게 가족사진촬영, 아이들 페이스페인팅, 행운의손매듭, 체육복 전달식 등을 진행하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몽골축제에 참여한 시민(원주민A)씨는 하트갈 나담축제에 기간에 외국인 자원봉사단체 참여는 처음 보는데 가족사진까지 촬영하여 액자에 담아 전달 가족에 행복을 영원이 보고 느낄 수 있어 더욱더 고맙고 감사하다며 투박한 손을 내밀어 봉사자의 손을 잡아주며 감사의 표시를 하였다.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한 김완선 씨는 잊지 못할 몽골의밤 많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며 부족한 점이 많았던 내게 따뜻한 배려로 감싸주신 함께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감사의 마무리 인사와 7박8일의 해외봉사 마무리를 하며  배윤조 대표의 자원봉사를 위한 만찬과 회원들의 최종 소감을 끝으로 해외봉사를 마무리 하고
2020년은 아프리카로 봉사활동지로 정하고  7월13일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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