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해외봉사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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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hotoNews 댓글 0건 조회 420회 작성일 17-07-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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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해외자원봉사
 우리가족 행복해요
 만원의 행복 봉사단이
 스리랑카 산간오지 마을인
"랑카가마" 마을을 방문하여 집지어주기 를 하고있다. 약 두평정도 집에서 아이들 5명과 부모가 거주하는 집은 흙집으로 비가 만이 오는 지방에서 제일 위험한 거주시설이다.
봉사단과 지역 관계자가 높은 산길을 따라 올라가 기다리던 가족과 인사를 하고 정성껏 마련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회원들은 35도가 넘는 무더위도 이겨 내면서 벽돌 하나 씩을 올리고 모래를 나르고 물과 모래를 석는 일을 분담 하면서 비록 전체를 집을 지어주지는 못하지만 한 부분에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봉사에 뿌듯함을 느끼는 시간이엿다. 한편 점심시간이 다가왓을때는
 현지인주방(바닥에 돌을
 세운 아궁이 잇는곳) 에서 연기를 다 마시면서 한국에서 직접 가져간 라면을 끓여 현지참여자와
 봉사자가 한젓가락씩 나누어 먹으며 "이열치열"의
 스리랑카 자원봉사의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 습니다. 손을 흔들어 인사해주는 랑카가마 집주인과 초롱하고 화사하게 웃음짓던 10살 8살 5살3살 1살의 선한 얼굴이 아른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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